2009 / 9 / 19

첨에 아수라를 키웠는데 해킹당하고 토네는 다시키웠습니다. 저기 채팅창에 있는 매너게임자가 많이 돠줘서 무사히 키웠는데 어찌어찌하다보니 이놈 캐삭 --...

2009 / 11 / 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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토네 55찍었습니다. 이때 그냥 이유없이 기분좋았어요.


2009 / 12 / 14

갖고 있던 스핏에 상압 껴줬어요. 이상압이 아마 친구한테 뻇어왔던걸로 기억함. 물논 이놈도 캐삭 ㅋㅋㅋ


2009 / 12 / 27

점핑 캐릭으로 웨펀 한개만들고 미궁돌다가 경험치가 44444... 死랑께!


2010 / 3 / 28

키우던 런처의 힘이 드디어 천을 찍었음. 이떄 얼마나 감동먹었던지...


2010 / 6 / 6

웨펀 이계입문하고 처음먹은 자템들. 일격발도 상의 저건 아직도 쓰고있네요.


2010 / 6 / 18

처음으로 큰맘먹고 런처에 유닉무기 껴주던날. 역시 유닉이 좋구나 하는걸 이때 꺠달았지요.


2010 / 7 / 4

런처 힘 1200찍던날


2010 / 7 / 13
 


2010 / 8 / 6

큰맘먹고 웨펀에 11메두시안 껴줬던날. 이후로 12가다가 꺠지고 그후에 11을 두자루 더깨먹음. 난병신...


런처가 유지+일격 화강으로 재미를 좀봤을때. 이땐 나름 자부심을 느꼈던걸로 기억함.


2010 / 8 / 13

검성 마물 6000돌파하던날


2010 / 8 / 19

아는동생 빌마돌아주다가 하메건을 먹었음. 근데 사기당함 ㅡㅜ


2010 / 9 / 23

검성하고 웨펀하고 만렙을 찍던날. 웃긴건 다른캐릭들. ANG?!부터 ANG*4까지 진짜 잉여롭다. 지금은 뭐 다 캐삭했지만.


2011 / 6 / 4


시로코로 넘어가서 닉바꾸고 강일환6피스 달성하던날.



2011 / 7 / 3

정데 깨먹고 도검성으로 부활 ㅡㅜ


뭐일단 여기까지만..

아.. 왠지 슬픈일이 많았던것같네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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  1. 담피 2012/02/12 02:05  댓글주소  수정/삭제  댓글쓰기

    그럼 저 검성은 점핑이라닛!?